~♥♡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즐거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강변마루펜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^^♥♡
 
 
 
 
작성일 : 07-08-09 20:53
개울에서 발 담그고
 글쓴이 : 강변마루
조회 : 3,912  

개천쪽에서 바라본 강변마루 개울이랍니다

개천길이 정리되어있어 아이들도 내려가기 쉽죠
팬션에서 걸어서 1분 바로 앞이죠...
개천길을 따라 자전거도 타고 산책해도 좋아요~


흙길을 걷는 기분은 정말
자연속의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당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