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천쪽에서 바라본 강변마루 개울이랍니다 개천길이 정리되어있어 아이들도 내려가기 쉽죠 팬션에서 걸어서 1분 바로 앞이죠... 개천길을 따라 자전거도 타고 산책해도 좋아요~ 흙길을 걷는 기분은 정말 자연속의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당~~